네덜란드 튤립을 

쌀때 싸서... 비쌀때 팔았으면...

큰 돈을 벌었을 것

누군가 비트코인을 만들고... 

누군가 이더리움을 만들고

삼더리움, 사더리움, 오더리움, 비쓰리코인, 비포코인...

시장에 막 쏟아지면 헬게이트 열리겠지

조만간 진짜 폭락할 듯


300만 할때 못산게 아쉽긴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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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

12월 21일 혹은 22일

북반구에서 밤의 길이가 가장 긴 날

24절기 중 하나


24 절기는 태양의 운동에 기반한 태양력 solar system을 따른다.

한국은 전통적으로 태음력을 사용하였지만, 보조적으로 태양력을 사용했다.


지구의 자전 축은 지구의 공전 평면에 수직이 아니라 23.5도 기울어져있다.

그래서 계절이 변하고...


동지날은 오랜 세월에 걸쳐서 조금씩 변한다. 지구의 세차운동 때문에...

깊이 들어가면 머리아프다.


2천년쯤 전에는 12월 24일 이었다고.


대부분의 유일신 사상 종교에서는 12월 24일을 기념한다.


낮의 길이가 점점 짧아졌다가 동지를 지나면 다시 길어지고.

태양신의 죽음과 부활을 상징한다.


자세한 얘기는 다큐멘터리 시대정신(원제:Zeitgeist)에 자세히 나온다.


팟죽... 빨간색은 귀신을 쫓는 색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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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비트가 문제군


드라이비트는 건물 외벽에 단열재를 붙이는 공법을 말한다.


단열재 : 석고, 스티로폼, 유리섬유 등... 열이 잘 통과하지 않는 물질


단열이 잘 안된 건물은 겨울철 벽채가 열기를 쏙쏙 빨아먹고 벽에 기대면 얼음처럼 차다.

당연히 난방비도 많이 들고


건물 단열은 벽과 벽사이에 단열재를 끼우는것이 정석이지만 

건물 짓는 단계에서나 가능하고, 이미 건물이 서 있는 경우는 적용 불가능하다.


스티로폼은 싸다. 이것은 장점.

단점으로는... 불이나면 홀라당 탄다.

시커먼 유독한 가스를 뿜으면서


싸게 짓는 건물에 샌드위치 판넬을 많이 사용하는데

철판 두 장 사이에 스트로폼을 끼워놓은것

이게 불나면 홀라당 타는데 끄지도 못하고


유리섬유 :

유리를 솜 모양으로 만들어 놓은것 불 안붙는다.

시공할 때 좀 짜증난다. 유리섬유 부스러기가 공중에 날라다니고 피부를 콕콕 쏜다.

석면과 유사하다는 주장도 있는데... 업계에서는 안전하다고 주장하고


미국식 목조주택의 경우

보통 건물 내벽에 유리섬유를 붙이고, 그 위에 석고보드를 바른다.


드라이비트...

기존의 건물을 리모델링 할 경우

단열재를 건물 내벽에 치면... 면적이 줄어든다.

외벽에 치면 면적이 유지되고... 그래서 드라이비트를 선호하는데

이게 불에 안타는 재질을 쓰면 좋은데... 비싸다... 좋은건 비싸다.


싸게 하려고 건물 외벽에 스티로폼을 바르니

불나면 홀라당 타지.


이번 제천 화재도 드라이비트가 문제를 키웠다고...


선진국일수록 스탠다드가 높게 설정되어있고

그래서 비용이 많이 든다. 돈 없으면 살기 힘들다.

물론 복지로 어느정도 커버하지만...


못사는 나라는 스탠다드가 낮다.

높게 잡으면 못사는 사람들이 따라갈 수 없다. 평당 건축비가 비싸진다.


헬국은 나름 선진국인데...

스텐다드가 낮다. 사람들이 못살아서 그런가.


언제부터인가 도심형 생활주택 어쩌고 하면서

필로티 구조의 건물이 양산되었고...

 

필로티 : 1층이 주차장이고 기둥 몇개 세워놓고 그 위에 건물을 올린 구조


적은 비용과 높은 스텐다드 사이에 접점을 잘 찾아야 되는데 쉽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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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zzangi.club


요기 있는 자료들 옮겨갑니다.





PS.


설치형 블로그 워드프레스 깔았는데


블로그 이사가려 했더만 네이버 등록이 안되서 이사 못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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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값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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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애들은 야예 학교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만들어라..

에헤라디야.. 나라꼴 잘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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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I, WiX
WIX = Wireless Interactive Xtreme
19,500 칠리안 페소 = 약 46,800원

16 bit CPU
리모컨 2개, 조이패드 2개
AAA 건전지 12개 공짜
게임카드리지 지원

41 x 게임
8 x 하이퍼(?) 스포츠 게임
33 x 아케이드 게임

2009년 미국 최고의 게임...

BestAmerica Electirc Co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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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거리 비행에선 술먹고 자는게 최고...
세상 구경도 이륙할 때... 창륙할 때 잠깐이고
구름위로 올라가면 창 밖에는 벌건 태양 밖에 없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브라질 상파울로 가는 길
승무원 대장쯤 되 보이는 아저씨가 음료수 서빙을 한다.
보드카 달라고 하면 뭐랑 같이 줄까 물어본다.
보드카+오랜지주스+얼음
간이 딱 맞다... 많이 해 본 솜씨...
칵테일 이름이 스크류드라이버라고 한다고...
스크류드라이버 = 도라이바...
첨 칵에일 만든 사람이 도라이바로 저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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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캐나다 승객용 컴퓨터
앞좌석 뒤에 붙어있음
터치스크린... 위 아래 각도 조절 가능
영화, 음악, 뉴스, 지도 등이 서비스 됨... 게임은 아직 안됨.
컴퓨터랑 관계 없이 충전용 USB 포트와 110V AC 전원을 사용 할 수 있음.
국내선 에어버스에도 있고 국제선 767에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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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는 지금 선거기간이다.
대통령과 상원 의원을 뽑는다고 한다.
다음은 좌파 후보의 선거거포스터이다.
세계 여러 곳에서 좌파 정치인이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다.
못사는 제3세계 뿐만 아니라 잘사는 북유럽이나 캐나다에도 많은 좌파 정치인이 있다.
한국에서는 좌익, 좌파 보다는 좌빨이라는 천박한 단어가 더 자주 사용되는 것 같다.
좌빨이라는 단어에는 이성적 판단의 여지가 없고
증오, 적개심 혹은 비웃음의 대상이 된다.
수구 세력과 그 알바들은 인터넷 상에서 좌빨이라는
천박한 단어를 퍼트리려고 노력하고 있고,
개념을 탑재하지 못한 초딩, 찌질이들은 아무런 생각 없이
그들의 노력에 동참한다. 마치 유행가를 부르듣 좌빨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자신과 생각이 다르다고 적개심부터 들어낸다면 건전한 토론은 불가능해진다.
좌빨이라는 단어는 건강한 사회를 위해서 사라져야 한다.
빛은 일초에 지구 둘레를 일곱바퀴 반을 돈다고 하는데 사실 거짓말이다.
빛은 때로는 회절하고, 굴절하고, 반사되고 대체로 직진한다.
빛이 직진만 한다고 가정 했을 때 일초에 30만 키로미터를 가고
이는 지구 둘레 일곱바퀴 반에 해당하는 거리이다.
30만을 7.5로 나누면 4만이 되고 지구둘레는 약 4만 키로미터이다.
4만 이라는 딱 떨어지는 숫자는 우연히 나온것이 아니고
지구 둘레를 측정한 길이를 4천만으로 나눠서 1m(미터)로 정했기 때문이다.

프랑스는 미터법을 제안하면서  지구 둘레의 길이를 기준으로 사용하므로써
어떠한 정치적, 인종적 명분으로도 거부할 수 없게 하였다.
자국의 과학 기술을 과시하기 위한 측면도 무시할 수는 없다.

1미터를 100으로 나눈값을 1cm(센티 미터)라 하고
센티 메터에서 c는 1/100을 의미한다.
1cm x 1cm x 1cm
가로, 세로, 높이 각각 1cm에 해당하는 부피를
1cc로 표시하고 cc는 cubic 센치미터의 의미이다.
과학계에서는 cc 단위를 거의 사용하지 않고 대신에 ml(밀리리터)단위를 선호한다.
ml는 1/1000 l 란는 뜻이다.
1 l(리터)는 가로 세로 높이 각각 10cm 의 부피를 의미한다.

지구둘레 를 기준으로 길이의 기준을 정했고
길이 기준을 사용해서 부피 기준을 정했다.
이제 질량 기준을 정할 차례

일단 질량 기준을 정하기 전에 온도을 정하기로 하자.
순수한 물은 일정한 온도에서 얼고 일정한 온도에서 끓는다. 단, 압력이 일정할 경우.
지구상의 해수면에서 평균적 기압을 1기압이라고 했을 때
1기압 하에서 순수한 물의 어는 점과 끓는 점을 측정하고
그 차이를 100등분 해서 1도로 정하자.

길이가 정의되면 넓이, 부피 까지는 쉽게 확장 되는데
질량은 물질을 떠나서는 생각할 수 없다.
기준 물질로 물을 사용하기로 하자.
다른 물질도 마찬가지 이지만 물은 온도에 따라 그 부피가 달라진다.

1기압 하에서 물은 4도씨 일때 가장 부피가 작아진다.
단위 부피당 질량이 커진다. - 같은 말이다.

1기압 하에서 순수한 물 1cc, 1ml의 질량을 1g(그램)으로 정의하자
1l 의 질량은 그 천배 (가로,세로,높이 각각 10배)
1000을 의미하는 접두어 k(킬로)를 붙여서 1kg(킬로그램)이라고 하자
1㎥의 무게는 그 천배 1000kg이 되고 1Mg이라고 해도 같은 말인데
보통 1ton이라 부른다.

물 1g의 온도를 1도씨 상승시키는데 필요한 열량을 1cal(칼로리)라 하고
1kg의 질량을 1㎨의 가속도로 가속시키는데 필요한 힘을 1N(뉴튼)이라하고
1N의 힘으로 1m 만큼 물체를 이동시키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1J(줄)이라 한다.
J과 cal은 본질적으로 같은 종류의 물리량(에너지)이고 상호 변환 가능하다.
전열기는 전기에너지를 열로 바꾸고
열기관은 열 에너지를 일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미터 이외에  길이의 단위로서 인치, 피트가 있다.
1피트는 12인치, 30.48cm이고, 1 인치는 25.4mm 이다.
정설은 아니지만 피트는 왕의 발 크기를 기준의로 정했다는 설도 있다.
왕의 발은 왕발이었나 보다.

대부분의 국가에서 미터법을 표준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인치 피트 단위를 선호하는 분야가 있다.
인치 단위의 경우 TV, 모니터의 화면 크기를 표시할 때 사용하고
여인네의 신체 치수를 표시할 때 사용한다.
모니터는 22인치, 24인치가 대세이고
TV는 40인치 이상 평면TV가 대세이다.
24인치 개미허리가 미의 기준이 되기도 한다.

큰 배는 크기를 배수량 톤수로 크기를 표시하지만
소형 보트의 크기는 보통 총 길이 피트수로 표시한다.
특히 건축 분야의 경우 건축 자제가 인치 피트 규격으로 설계 생산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인치피트 단위를 선호한다.
2by4 목제의 경우 2인치 * 4인치 - 정확하게는 1.5인치*3.5인치 규격으로 생산된다.
생 나무를 2*4로 켰을때 건조 수축 어쩌구...
공칭치수와 실제치수가 다르지만 크게 문제되지 않는다.
합판의 경우 두께 1/2인치, 3/4인치 크기 4피트 * 8피트가 표준 규격이다.
석고보드의 경우 보통 1/2인치 두께에 4*8 피트가 표준이고
보통 실내의 바닥에서 전청까지 높이는 8피트 - 약 2.4미터를 기준으로 설계된다.
4*8 피트 석고보드 세워서 붙이면 딱 맞다.
높은 천정을 선호하는 경우 9피트, 10피트로 설계하기도 한다.

까라면 까야되는 한국의 경우 인치 피트를 사용하면, 무거운 벌금으로 다스려 진다.
업계에서는 실제로 인치 피트를 사용하지만,  인치 피트를 입 밖으로 내지 말라고 한다.
인치 자는 시중에서 구하기 힘들다.
공구상이 인치자를 취급하다가 걸리면 적지않은 벌금이 나온다고 한다.
필요한 사람은 어떻게서든 구해서 사용하지만 쓸대 없이 비싸진다.

규제 하는 측에서는 나름데로 이유가 있겠지만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겠다는데, 다른 사람에게 피해주는 일도 아닌데
정부에서 규제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정부가 아무리 규제한다 해도
모니터 크기 24인치, 개미허리 24인치를 사람들의 머리 속에서 지우기는 힘들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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